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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걸 교수 외 작가 7인, 충남대에 예술작품 기부

총 16억 8천 4백만 원 상당 예술작품 기부 “충남대와 지역 예술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길” 예술대학 박찬걸 학장 외 7명의 작가들이 지역 예술문화 발전의 마음을 담아 예술작품을 기부했다. KSH Studio 강성훈 대표, 한국미술협회 권치규 부이사장, 박찬걸 예술대학장, 어호선 작가, 예얼조형연구소 이성옥 대표, 장세일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7월 3일 오후 3시,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총 16억 8천 4백만원 상당의 예술작품 12점을 전달했다. 이날 KSH Studio 강성훈 대표는 ‘Libre Horse02’, ‘Libre Horse05’ 등 2점(강성훈 作, 8천 5백만 원 상당)을, 한국미술협회 권치규 부이사장은 ‘Resilience-서정적 풍경(미루나무)’ 등 2점(권치규 作, 3억 9천 5백만 원 상당)을, ㈜케이엠조형연구소 김경민 대표가 ‘첫 만남’(김경민 作, 2억 9천 5백만 원 상당)을, 예술대학장 박찬걸 교수가 ‘다비드 상’, ‘광야를 달리다’ 등 2점(박찬걸 作, 7천 6백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또, 어호선 작가는 ‘Dream Pine Tree-상상의 숲’ 1점(어호선 作, 3억 4천 1백만 원 상당)을, 인천대 우종택 교수가 ‘origin’ 2점(우종택 作, 3천 6백만 원 상당)을, 예얼조형연구소 이성옥 대표가 ‘자연의 소리-Sound of Nature’ 1점(이성옥 作, 1억 7천 6백만 원 상당)을, 장세일 작가는 ‘스탠다드 애니멀-황소’ 1점(장세일 作, 2억 5천 7백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예술문화 진흥을 위한 예술대학장 박찬걸 교수의 요청에 강성훈, 권치규, 김경민, 어호선, 우종택, 이성옥, 장세일 작가가 화답하며 진행됐다. 권치규 부이사장은 “국가거점국립대학교인 충남대에 작품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기부한 작품이 충남대와 지역 예술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걸 학장은 “충남대에 귀중한 작품을 기부해 주신 존경하는 작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가님들처럼 지역 예술 발전을 이끌 예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